일시 : 2017년 11월 16일 금요일 인원 : 교사 2명 및 학생 20명 내용 : 2018학년도 자매부대 방문을 11월 16일 금요일에 실시하였습니다. 군대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단체 생활에 필요한 질서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대 소개 영상 시청, 생활관과 병영 식사 및 각종 장비 견학과 탑승 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
2018학년도 진로체험
환일중2018-11-13T08:02:16+00:00지난 11월 8일 1부와 2부를 걸쳐 8가지 진로(항공정비사, 호텔조리사, 제과제빵사, 바리스타, 헤어디자이너, 특수분장사, 방송진행자, 패션디자이너)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청소년기 진로탐색시기에 다양한 진로를 직접 경험해봄으로써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 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8년 11월 7일 안윤정교수님(경기대 직업학과 대학원 교수) 명사특강
환일중2018-11-09T12:37:14+00:001. 일시: 2018.11.7.(수) 10:30~12:20 2. 장소: 대강당 3. 강사: 안윤정교수(경기대 직업학과 대학원 교수) 4. 주제: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선택
2018 봉학마루제
환일중2018-11-01T14:52:47+00:00선선한 바람과 푸른 가을 하늘과 함께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에 환일중학교에서 제20회 봉학마루제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김은미 이사장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커팅식, 에어로켓 대회, 학생 및 교사팀 족구대회, 안전체험 활동, 도전 퀴즈왕 및 마술쇼, 금연 홍보 및 대안교실 행사, 시화전 및 전시활동, 오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 주민 여러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
2018년 환일중 로봇축구대회 개최
환일중2018-10-22T15:28:37+00:0010월 19일 로봇축구대회 1. 일시: 2018.10.19.(금) 12:00~13:30 2. 장소: 후문 통학로
2018년 10월 12일 박광현교수(광운대 로봇학부) 명사특강
환일중2018-10-22T15:20:55+00:0010월 12일 명사특강 안내 1. 일시: 2018.10.12.(금) 10:30~12:20 2. 장소: 대강당 3. 강사: 박광현교수(광운대 로봇학부 교수) 4. 주제: 로봇과의 만남-상상을 현실로
2018학년도 2학기 중1 자유학기제 관련 진로체험
환일중2018-10-10T15:31:34+00:001.일시: 2018.10.1.(월) ~ 10,4.(목) 3일간 2. 대상: 1학년 전체 3. 세부사항 – 10.1.(월) 상암동 DMC 전시관 MCN 체험관 – 10.2.(화) 스포츠 테마파크 – 10.4.(목) 캘리그라피/3D크리에이터/미니어처 체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을 통하여 꿈과 끼를 찾고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본인이 희망하는 직업세계를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 71주년 개교 기념 예배
환일중2018-10-01T08:58:09+00:002018년 9월 20일(목)에는 환일중,고등학교 개교 71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1부는 최원호 교무부장님(고) 사회로 진행 되었고 이종희 교장직무대리님(중)이 기도로 수고해주셨습니다. 박종관 목사님께서는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셨으며 이 말씀을 통해 그동안 지키시고 살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정철 교장직무대리님(고)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김성찬 선생님(고)의 축가와 박원(고), 최유빈(고)학생의 축하 연주, 그리고 합창부 학생들의 축가가 [...]
2018년 9월19일 이상영 교수님 명사특강
환일중2018-09-27T16:17:05+00:00일시: 2018년 9월 19일 주제: 모바일 시대 심장, 이차전지 강사: 이상영 교수님
2018 가을밤 열린음악회
환일중2018-10-01T08:47:14+00:002018년 9월 20일(목)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 봉학산 마루에서 아름다운 음악이울려 퍼지면서 환일중 고등학교의 개교 71주년 기념 가을밤 열린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전반부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였던 멋진 이중창, 온 몸으로 탱고의 리듬이 느껴졌던 앙상블, 고등학교 형들의 멋진 뮤지컬 공연과 피아노 연주에 이어 한층 분위기가 고조 되었던 후반부의 여러 공연들은 다소 쌀쌀했던 가을밤을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