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6월25일 이춘근 박사님(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안보특강

2018-06-26T15:26:58+00:00

2018년 6월 25일 “6.25 한국전쟁과 한미동맹”이라는 주제로 이춘근 박사님(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께서 안보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하여 좋은 설명을 해 주셨고, 학생들이 가져야 할 안보의식에 대해서도 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통일의 주역이 될 우리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월21일 작은음악회 – (현 위스콘대학교 여성합창단 박종원 지휘자님)

2018-05-21T13:56:53+00:00

5월 21일 월요일 환일 대강당에서 현 위스콘대학교 여성합창단의 지휘자이시며 1976년 제23회 환일고등학교 졸업생이신 박종원 선배님과 위스콘대학교 여성 합창단원분들께서 오셔서 작은 음악회를 열어주셨습니다. 특히 독일인이 우리나라의 아리랑을 듣고 만든 ‘Wild rose on Arirang hill’ 은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인 곡이었습니다.  좋은 공연을 해주신 박종원선배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월 15일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명사특강

2018-05-16T14:57:44+00:00

5월 15일 화요일 이은결 마술사님께서 귀한 시간을 내어서 < “ ”를 심는 비밀>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자신이 마술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주시며 남들이 뭐라 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강연 중간에 마술을 선보이시며 학생들이 더욱 재미있게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좋은 강연을 해주신 이은결 마술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광운대학교 김진오 교수님 명사특강

2018-04-19T10:56:23+00:00

4월 18일 수요일, 광운대학교 정보제어공학과 로봇학부 김진오 교수님께서 <로봇을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환일중학교 2학년 장재호 학생은 이 강연을 들은 후 “5차 산업혁명이 온다면, 무엇이 올까요?”, “로봇이 5차 산업 혁명을 일으키는데 과연 인간이 로봇을 제어 할 수 있을까요?“, ”23세기 같은 먼 훗날 로봇이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요?”라는 등의 다양한 질문을 하였고, 박사님께서는 친절하게 설명을 [...]

이춘근. 한국 해양전략연구소 박사님 명사특강

2018-04-03T14:17:59+00:00

한국 해양전략연구소 이춘근 박사님께서 환일중학교를 방문하셔서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한반도 상황’이라는 주제로 명사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박사님께서는 통일에 대한 주변국의 반응과 북한이 왜 핵을 만들고 그것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 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3-2반 김태경 학생과 3-1성상희 학생이 강의를 경청한 후 질문을 하였는데 박사님께서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특강을 더욱 빛나게 해주셨습니다.    

송재규, 경희대 화학과 교수님 명사특강

2018-03-28T16:49:14+00:00

3월 28일 수요일, 경희 대학교 화학과 교수님이신 송재규 교수님께서 ‘초고속, 그리고 나노’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초고속 기술을 이용한 발명품, 나노 기술로 만들어진 발명품, 또한 나노 구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곽일천, 서울디지텍 고등학교 교장님 명사특강

2018-03-21T17:12:41+00:00

일시  : 3월 21일 수요일 10시 30분 장소 : 환일중학교 대강당 주제 : 근대로의 길, 개인의 자유가 만든 힘 현 서울 디지텍 고등학교 교장이시며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박사님이신 곽일천 교장 선생님께서 환일중학교에 오셔서 한국교육과 외국 교육의 차이,  자유와 경쟁, 근대화 조건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신율 교수님(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사 특강

2017-12-21T09:05:18+00:00

일시 : 2017년 12월 19일 10:30 ~ 12:00 주제 : 삶은 때로는 돌아갈 수 있다 환일의 선배님이자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직 중이신 신율 교수님께서 ‘삶은 때로는 돌아갈 수 있다’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열등감을 이용하여 나에게 닥친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는 선배님의 말씀을 각자 마음에 새기고 다가오는 2018년을 비롯하여 스스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